진짜 제멋대로다 정말 미친자식.....슬금슬금 걸신들린것처럼 올라와서 먹다가 어느날 갑자기 뚝 끊긴게 지금 거의 6주? 7주쯤 되었다 지가 뭔데 ;;

이거는 친구가 생일이라구 쿠폰 보내준 것! 황올였든가? 예전에는 무조건 양념치킨이 좋았는데 이제는 치킨보다는 피자가 좋고 치킨은 양념보다 후라이드가 좋다 후라이드에 소금후추 찍어먹는게 넘 맛잇음 현재의 취향은 영원히 안변할 것같고 나는 원래 이랬던 사람인거같은데 사소한거 하나하나가 나이먹으면서 다 바뀌었다 신기할따름

치킨 먹고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토핑 오지게 올려먹기! 지금은 없어졋지만 회사건물에 있던 카페에서 진짜 하루가 멀다하고 사먹던 아이스크림 생각이 낫다 ㅋㅋㅋㅋ 맨날 아이스크림에 오레오 토핑 올려먹어서 카페 사장님이 이제 가게 정리해야되서 오레오 발주하면 안되는데 나땜에 발주를 계속했다고 하셨었음... ㅜ 폐업 직전에도 아이스크림 몇통 사니깐 오레오 남은 거 막 챙겨주시고 ,, 사장님 건강하신가요 건강 땜에 안하시는거라했었는데

도시락을 맨날 이만큼을 쌈 ㅎ 자전거 핸들에 걸고 가느라 그닥 체감 못했는데 비와서 우산쓰고 들고 갈라니까 ㅈㄴ 무겁더라

전날 치킨먹고 아침에 배 안고파서 계란3 바나나1 두유1 먹었던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은 항시 집에 있는 모든 반찬과 국 총 출동 시키고 간식은 나름 성심성의껏 준비해서 먹음 그래야 밖에 나가서 사먹고 싶지가 않기때문에 .... 딸기는 가격은 싼데 맛이 없어서 요샌 안 사먹는다 그렇다고 무지하게 싸지도 않아서 ㅎ 아이스크림에 먹다남은 오레오랑 뉴질랜드산 초코렛이랑 두유! 이정도는 먹어야 저녁생각이 나지 않음 ,,



간식을 저리 먹어야 저녁생각이 안난다고 썼지만 운동 안가는 날은 걍 먹는다 ㅎ 치킨 남았으니깐 ㅎ 뿌링치즈볼도 맛있었고 감튀는 항시 맛있고 근데 남은 고기가 전부 가슴살이었어... ㅂㄷㅂㄷ



점심을 마른반찬+닭가슴살소세지 이런식으로하면 확실히 배가 크게 부르진 않지만 포만감이 있고 속이 편하다 그러나 밤에 허기가 짐 ;;; 입터짐을 항시 조심해야되 ,,


간식을 계란 이따위로 해서 굉장히 마음이 상했다 ㅎ 간만에 마카롱을 사먹음


이찬원간계밥 ,, 계란에 구녕을 균일하게 냈더니 매우 만족스러웠다 ㅎ 반숙을 선호하기 때문에! 대파를 잔뜩 썰어놓고도 남아서 요즘 아무데나 대파 뿌려먹는게 나만의 트렌드 🌟


간만에 오봉집에서 낚볶에 칼국수사리 추 ,, 낙지가 어쩜 이러케 촉촉할 수 잇는건지? 개신기하다 진짜 맨날 먹던 오징어랑 식감이랑 그런게 넘 다르구 넘 마싯음 보통으로 시켜도 열라면 맵기 정도라 걍 보통으로 먹는다 간이 기가 맥힘 다른 메뉴도 궁금하지만 항시 낙볶


낙지 먹고 1차 카페 2차 카페 !! 1차 카페는 식후에 가고 2차 카페는 ㅈㄴ 구경하고 떠들다 다리 아플 때 쯤에 간다 폴바셋 아스크림 너무 맛잇자너


계란에 두유! 뭐 이딴식으로 먹고 달리기를 하는 편이다 그 전엔 오트밀 불려먹었었는데 너무 역겨워서 현재 그 오트밀은 ,,, 썩었나? ㅎ 갈아서 빵 만들어먹고싶은데 사실 꺼내보지도 않았다 ,, 제발 멀쩡하길 ㅎ 아직 믹서기도 안 샀지만 ㅎ 뭐 하여간에 저렇게 먹고 뛸라했는데 안 뛰고... ㅎ 아마 포카 정리하고 어쩌고 청소하다가 점심 때 되서 3분짜장 데워서 밥 비벼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리오올리오가 너무너무 땡겨벌여서 해먹어봤는데 맛있었다 ㅋㅋㅋㅋㅋ 저번엔 너무 썼는데 이번엔 마늘을 덜태워서 쓴맛이 덜한 모양이라고 추측됨 일단 페퍼론치노를 때려넣었구 치킨스톡 대신 쇠고기다시다랑 멸치액젓 넣었는데 꽤나 괜찮았다 담엔 편마늘 먼저 왕창 튀겨놓고 해먹어봐야지 후식으로 저게 귤인가 레드향 그런거였는데 3분짜장이랑 같이 한알 얻은건데 겁나 맛있었다 ㅋㅋㅋㅋㅋㅋ 첨으로 귤 한 박스 사보고 싶단 생각을 해봄


부리또 전용 고갱님 한입크기 닭가슴살 식용유 이빠이 넣고 튀긴 뒤 소분해서 냉동한다 걍 데워서 밥이랑 먹어도 되고 샐러드파스타에 넣어도 되고 걍 만능이라 다 먹으면 채워놓고 채워놓고 하고 있음 첨엔 전자레인지에 데웠는데 확실히 기름에 튀기니까 더 맛있는 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입맛이 없어도 입에 넣으면 들어갑니다^^* 무려 맛도 있어^^* 걍 참을만해진거지 입맛 여전 ㅎ 처음 가본 버거집인데 기본 버거가 너무 맛잇었음 ~~ 단점이라면은 펩시밖에 없는 것 ...... 나중에 날 따뜻해지면 콜라는 편의점에서 사구 버거랑 감튀 포장해서 바로 옆에 있는 공원 벤치에서 먹고 싶다 !!!!! 연차 하루 써서 운동 안 하는 날 해봐야지


간식이 너무 단촐한게 슬픈 평범한 평일 식사 ,, 맨날 젤리랑 초코릿 먹다가 계란 먹으니까 영 ,,, 자꾸 뭐 사 먹고 싶어져서 더 안좋았음 나한테는 식단을 너무 조이는 것보다 어느 정도 먹어서 그 다음 입 터짐을 막는게 맞는 듯 하다 어차피 운동은 근력 주4회 하고 러닝 주1회 쯤 하니까



따로국밥스타일 간장샐러드파스타feat.크리스피닭가슴살 ~~ 닭가슴살은 크리스피라고 해서 뭐 더 튀긴맛이 나고.. 뭐 그런 것보단 그냥 더 맛이 있어서 20개인가 더 샀다 몇 번 돌려보니 크리스피는 무조건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한 다음 그 안에서 약간 식혀야 겉에 크리스피 껍데기가 고기랑 잘 붙어있는다 막 구운 다음에 바로 썰면 크리스피 껍데기가 떨어져나감

식사 전에 야채 먹는게 좋다해서 한줌 가져 오고 있다 나는 드레싱 중에 시저가 젤 맛있어서 그것도 쬐금 뿌려서 먼저 먹음 하나 안 좋은 점은 드레싱 냄새가 너무 난다는 것임 ㅎ 3분짜장 밥에 비벼가지구 후려 먹고 후식 갈기기 호올스는 희형이 주고 간 거 갖다놓고 괜히 잠 오거나 입 심심하면 꺼내 먹는다 코가 존나 뻥뚫림



운동 끝나고 배고파서 뭐 대단한거 해먹을까 하다가 걍 부리또 말고 장봐온 바나나랑 비요뜨 먹음 비요뜨는 1,180원일때만 사먹는데 담에 쿠팡에서 장 볼때 대량으로 구입해볼 생각이다 ㅈㄴ 맛잇엉


이번엔 냉동실에서 얼린 찐고구마를 파밍해왔어요 ㅋ.ㅋ 여름엔 차가운 채로 알룰로스 뿌리거나 해서 먹었는데 오늘은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왔더니 물고구마라 그런지 몬가 찐덕하고 더 단맛이 올라와서 좋았다 ㅋㅋㅋㅋㅋㅋㅋ 밤고구마는 걍 덜 단 말랭이 같고... 나쁘지 않은 미친 탄수 간식



비요뜨는 좀 늦은 시간에 먹었는데 왜인지 운동할때 힘이 더 잘 났던 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간식까지 개 빡세게 먹어서 그랬나? 몬가 컨디션이 좋았다 생리 직전인데두 ~~

마트에서 가계살림 공동구매 어쩌구 하여 30봉에 얼마였지 하여간 마가렛트 세일 중이라 도저히 지나칠 수 없어 돼지사료로 낙점되었다 전에는 아무 생각 없던 마가렛트 지금 존나 최애임 개맛잇다 할매 입맛이라고 ㅈㄴ 놀림받는데 할매들이 맛잘알인것이다


요즘 두쫀쿠 이후 최대 억트라는 버터떡을 얻어 먹었다 향이 진짜 좋고 맛있는,,, 붕어빵 꼬다리 맛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매님이 바닐라 익스트랙? 그런 걸 넣었다고 함 어쩐지 몬가 향이 ㅈㄴ 좋더라니 ~~ 약간 덜 달고 그래서 더 악마같은 맛이다 ,, 끝도 없이 먹는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