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 ~~ 오늘 아침에는 샴푸하고 트리트먼트 하고 샤워하면서 쫌 방치 ...... 에센스 좀 마니 발라주고 컬크림도 좀 발라줬다 좀 고루고루 바르면서도 계속 손으로 쥐어줬음 앞머리도 따로 굴려놓고요 그리고 선풍기 바람에 정성스럽게 쥐어짜면서 말리기 ! 오늘 꽤 잘 볶아졌는걸 ?? 채반에 머리 받쳐놓고 드라이기로 말리는거 해보려고 했는데 머리 짧아서 채반에 받칠 머리가 없음 ^^; 결국 평소 하던대로 손수 쥐어짜며 말리기 ~~ 머리가 잘 볶아졌다 느껴져서 출근길에 셀카를 오오지게ㅐ 찍었는데 지금보니 ㅈㄴ 다 별루 ㅎ

 

와 진짜 컬 미쳤다 이런머리는 손질도 손질인데 타고나기도 ㅈㄴ 타고나야되는것임을 느낌 편머리 일때는 습하면 곱슬대고 지랄이었는데 막상 볶아놓으니까 그정도 곱슬은 아니라 엉성하게 풀려서 나풀거린다 이도저도 아닌 ...... 킹받어 ;; 진짜 맨날 생각함 12월 달에는 존나 더 빡세게 볶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