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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다 히트 연근전 연근전 어렸을때부터 많이 먹었었는데 코피나고 그러는데 좋다해서 엄마가 사왔었는데 영 먹질않어가지고 그냥 갈아서 전 부쳐 먹엇는데 졸라리 히트다 히트 음청나게 맛나다고요
삼겹살 패기 이거 진짜 옛날에 찍은건데 언제적이도라 한여름이었는데 영상이 꽤 길엇는데 영 쓸데없는 부분만 찍어가지고선은 ㅋㅋㅋㅋㅋ 건질게 몇개없음 왜때려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슴슴 ,, 슴슴,, 평이담백 뼈칼국수랑 비빔칼국수랑 만두 시켜먹음 짜게먹는 나에겐 싱거웠다 ,, 슴슴하다고 햇는데 진자였내 ㅎ 비빔칼국수는 일반 비빔국수를 칼국수로 바꾼 버전의 느낌! 뼈칼국수에 넣어주는 고기가 꽤 두툼하고 보들하니 괜찮았다 마늘맛 지리는 겉절이만 먹다가 일반 겉절이 먹으니까 이것이 오히려 신선함 ㅋㅋㅋ
국룰인듯 날씨좋은날 외출하는것 딱히 엄청난 사진 찍는건 아니지만 ㅋㅋㅋㅋ 하늘사진만 주구장창 찍지만 그래도 이런날 나가면 기분좋음~~ 와 완전 번화가보다 이런곳이 조용하고 좋아뵌다 그러나 집값이 엄청 비싸겟지? 이런 소리나 하믄성 문제의 번화가
호응시 호응시 동네 과일가게서 다섯개에 오천원인가 ,, 달구 맛잇던대
뒤뷔페전 그리고 빌레글레 in 소마미술관 엄마랑 오랜만에 전시를 댕겨왔는데 가까운 올공으로! 사진촤령가능해서 엄마 찍사로 활동 ,,, 이것저것 찍어봤는데 뒤뷔페전인데 빌레글레 작만 잔뜩 찍엇내 오마나 이러니저러니 해도 예술은 이해하기가 어렵고 기냥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뭐야 저게뭐야 하다가 하품 오조오억번 정도 하믄 전시 다 봄 ㅎ 그래도 작품 실제로 보고 오는게 좋은것 같다 미디어 아트전보다눈
힙한동네절단러스 1화 '성수' 성수 가고싶다고해서 아트파인더로 전시 찾아서 갤러리 구조에 감 ,, 날씨도 조코 그래가지고 좀 더워서 땀에 쩔긴 햇찌만 그래도 덜 습하고 바람도 시원하고 하니 걸을만했다 이상하게 찾아가는 길마다 사람이 없고 조용하고 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어디 가는데마다 발을 딛자마자 다른 사람들의 발길이 끝나는 거야? 아님 발길없는 고요한 곳만 찾아다니는거야? 해서 앞으로 힙한동네 절단을 내러 다니는걸로 폰으로 봤을때는 엄청 얇은 펜으로 그렸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붓이엇따 ,,, 색도 그렇고 넘 멋잇엇음 바랜색이 멋짐 ㅎ 3CE인줄 알고 다가갔는데 왠 옷가게엿음! 잘 꾸며놨고 재밌고 시원하고 브금 좋은 노래만 깔리고 그리고 옷이 죄다 대박비쌈 ㅎ 손목시계랑 안경테가 사고싶었는데 .... 지금부터 허튼돈을 1원도 쓰면 안되는 ..
오징어먹으러~~ 압구정 뱃고동 딱히 식사메뉴에는 크게 관심없고 그저 맥주면 된다는 형시가 그날은 왠일인지 콕 찝어 오징어튀김이 먹고싶다고 하여~ 여기를 꼭 오고싶대 ㅋㅋㅋㅋ 그래서 반차때리고 가게됨 별 생각없이 시간 맞춰서 갈라그랬는데 줄 서있었음 흑흑 ,, 예약 몇명 쓰고 그런것 없이 그냥 계단에 줄서있으면 차곡차곡 입장하는 시스템인 ㅎ 그래도 한 30분정도 밖에 안기다린 것 같다 당면추가~~ 매콤하고 칼칼허내 오징어가 싱싱한 것 같았다(잘 모름 엄청엄청 먹고싶엇다고 햇던 오튀....! 간이 되있어서 간장이 필요없을 정도였따 절라 뜨겁고 절라 맛잇음 ㅋㅋㅋㅋㅋ 오징어 튀김 맛잇게 먹은것 오랜만인것 같은 느낌인 대딩때부터 엄청 오래다녔는데 이영자 맛집이라고 소문나서 또 난리나고 그랬었다고 허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자 맛있도라고요 파..
YouTube Music 업뎃 - 처음 듣는 곡 유툽 프리미엄 쓰면서 유툽 뮤직 그대로 쓰게됐는데 항시 듣던 노래 위주로 나와서 그게 좀 아쉬웠는데 이번 업뎃으로 처음 듣는 곡 이 생겼는데 드뎌...! 너무 좋은데? 업무 중에 이어폰으로 노래 들을 수 있어서 가끔 듣는데 좋은노래 나오믄 혼자 뿌듯하고 기분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십킬로걷기 이런곳이 있었구나 처음 가본것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 걸어서 가면 많은걸 보게 되는거 같음 자전거 타고 갈땐 안보이더니~~ 갈대가 저리 많았구나 날씨 좋아서 그런지 사람들도 꽤 있고 자전거도 많았다 자전거 탈까 하다 걸었는데 진자 개힘들고 … 일요일마다 해야지 하면서 걸었는데 돌아오면서는 할수잇을가?? 진지하게 고민 십킬로나 걸었는데 200칼로리 쫌 넘게 태웠다고 나옴 ㅎ 스벌 ㅜ 킹받
식단인듯 아닌듯 식단 식단이라기에는 민망한데 그렇다고 아니라하기엔 꽤 가볍구 소화 잘됨 ㅋㅋㅋㅋㅋㅋ 호두아몬드드레싱인가 저거 진짜 너무 맛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삶은 겨란에 소금후추 지리게 뿌리고요? 소세지 칼집 넣어가지구 에어후라이에 돌리는데 그것마저도 존맛임 ,, 흑흑 ,, 고구마는 아몬드 브리즈랑 먹는데 멸균우유가 있으니 이번엔 그걸로 바꿔볼까 하눈중 서향의 은총받은 후레이크
이거시 근본 족발당 항시 포장으로만 먹다가 회사친구형과 방문! 묘한 시간에 배고파하는 것일까 우리 들어갔을땐 그정도 아니었는데 앉자마자 테이블 꽉차고 대단히 바글거리는 것이다 신묘! 항시 걍 족발을 먹었는데 오늘은 직화불족이라는것 시켜봄 일반족발 소짜랑 소자는 징짜 작디 작은 ,, 어린이용 느낌! 아 진자 너무 촉촉허구 ,,, 도랏맨 불족! 이것도 장난 아니던데 ,, 어디서 봣는데 양념에 볶아주는 족발은 오래된거 쓴다고 해서 사실 좀 반신반의 했었는데 아님; 존니 맛잇음; 내가 비린냄새에 좀 예민한 편 같은데 이거는 전혀 아니던데....! 불맛 지리고 간이 쎈편임 어쩐지 졸라 맛잇어 흑흑 ,,, 아 맞다 그리고 저 순찌가 진자 대박임 ㅋㅋㅋㅋ 열라리 맵칼 고기 나오기전에 엄청 퍼먹음 ,, 진자 족발당은 근본이다 ,,
감성 끓여주는 미친놈들 몇 곡 잠들기 전엔 항시 감성을 한번씩 끓여줘야되는데 요즘은 요 곡들에 꽂혀가지고 맨날 듣고있음 ,, 따흑 진짜 너무 좋다 ,, 다들 들어보세요 (( 메아리 )) Better Than I Imagined(feat. H.E.R., Me'Shell NdegeOcello) - Robert Glasper 와 이 노래 뭐지!!! 보컬 미친놈이다 기절이다 생각해서 보면 죄다 개비 윌슨이었던 것임 ,, Gone - Alex Isley & Jack Dine Alone(feat. 이하이) - Coogie 도입부가 윤미래 목소리 같다 Going(Full) - H.E.R. 타이니 데스크에서 듣고 꽂힘 음원보다 라이브가 더 좋음 오메 Levitate(feat. Reo Cragun) - Flume 이거 증말 미친놈
찬바람불면 ,, 등촌샤브칼국수 저 샤브고기와 미나리와 버섯과 애져버리는 국물 버섯 싫어하지만 끠린 미나리와 고기와 국물과 간장와사비 소오스와 함께라면 ,, 버섯이 통통해도 좋다 ,, 방이점 갔는데 여긴 죽이 아니고 완조니 볶음밥을 해주시던데 그 볶음밥에 국물 투하해가지구 쇡킷쇡킷하니까 더 맛잇음 돌아버릴ㄹㅀㄹㄹ 흥분해서 볶음밥은 찍지 못하엿다 ㅎ 칼국수 익힐때 되서 감자 쪼금식 먹기 시작했는데 개 기절임 아니 근데 진짜 찬바람 불때쯤에 쌀국수랑 칼국수 땡기는 무슨 과학일까 더 추워지면 개 얼큰한 수제비 쌔리러 가야되는 법인데 카메라 안가져가서 아쉽다,, 그랬으니 폰으로 찍어도 뭐 나쁘지않은거같음 포토샵으로 버무려서 그런감 ㅎ 금욜 저녁인데 왠일로 줄 안서고 바로 들어가 앉았나 했더니 20분 정도 지나고 보니 밖에 줄 서있었음 온몸에 ..
지리게 상승하는 자취러의 생활력레벨 물새는 고무장갑 잘라서 쓰면 앵간한 고무줄 필요없다고 해서 미루고 미루다 해봤는데 진자 두께 넓어질수록 개짱짱함ㅋㅋㅋㅋㅋㅋ 신나게 자르긴 했는데 쓸곳이.. 없ㄴ… 여기저기 둘러보다 세면대 밑에 가방걸이를 이걸로 고정하면 좋겠는데?? 싶어서 얼렁뚱땅 둘러매놨는데 존니 성공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럭 청소할때마다 걸이까지 같이 빠져서 킹받앗는데 모든것이 해결됨 손가락 부분은 버렸는데 담엔 손가락도 잘라서 고무줄로 만들어서 써야겟음 옆에서 시위하는 괭이들…
자전거 타구 경정장 한바꾸 추석 때 고향은 않고 썽크림 한바가지 바르고 자전거 타러 나감 ㅋㅋㅋ 날씨가 너무 좋고 너무 덥고 하여간 그래서 경정장 두바퀴인가 돌았는데 한시간 걸렸나??? 아저씨처럼 셀카 몇방 찍고 바로 서타필드까지 또 밟아서 갔던 기억 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참 운좋게도 카누? 선수들 연습하는걸 구경할수 있엇다말이야~ 진자 꾸준히 노력하고 시간을 들인게 보이는 몸은 멋진 ,, 그늘하나 없는 곳에서 신나게 달렸던 기억 나무 밑 그늘에 사람들 바글바글했다
하반기 터래기덜의 귀여운 나날들 역시 사진은 ,, 아무리 구려도 디카가 낫다....! 아무리 행드폰이 미니라고 하기로소니 ㅎ 카메라 너무 구림 ㅎ 괭이들은 항시 집에 있어서 카메라로 찍을 수 있어 행복 ,, 원래 잘 안올라가는데 가끔 저리 올라가서 혼자 단잠에 들때가 있다 이 날은 저 방석 위에 올라가고 싶은 날이엇나보다 싶음 ㅋㅋㅋㅋ 얘네 무슨 생각하는지 너무 궁금한 부분 요때만해도 의자가 깨끗했구나 지금 양순이가 4회이상 토해놔서 말이 아님 ,, 뭐라도 깔아놔야함 내가 지려놓은것 같기때문에 ㅎ 앞다리가 길어서 그런걸까? ㅎ 항시 팔 꼬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갱이도 잇고 없고 ,, 잉 긔엽 이런 표정 많이 찍고싶은데 카메라 들기만 하면 표정 썩음 ,, 요즘 양순 최애석 투샷이다! 양순이는 이런걸 본적이없는데 밤..
당근사기꾼에겐 비매너와 신고를 멋지게 뺀찌 당하고 돌아옴 ㅎ 만원에 스텝박스 좀 사보려고 카트 끌고 걸어갔는데 존나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부럴 비매너 신고 차단 맥이는거 밖에는 내가 할수잇는 일이 없자너 참나 .... 그냥 자전거 끌고 갈것을! 시간 맞춰서 갈라고 밥도 부실하게 먹고 갔건만 ㅎ 짱나는데 날씨는 좋길래 자전거 끌구 나갔다가 들어왓는데 한 3시간 4시간 정도 탄거같다 시간이 좀 더 일렀으면 엄마네 갈까 하는데 이젠 그것도 구찮음 ㅎ 뭐 집에 엄마 없을 걸 ... 아 맞어 자전거 졸라리타는데 뒷바퀴 터져가지고 또 돈쓰고! 염병헐! 으 진자 뭐 하나 안될라믄 끝까지 안되는거 같자나 오늘 저녁은 라면을 먹을까? 했는데 고민된다 ... 내가 고민을 때린다? 이건 진짜로 먹고싶은게 아닌것임 ㅎ 야이 쉣기야 정신차..
싼게비지떡 양 줄인다구 다이소에서 처넌짜리 한줌도 안되는 반찬통사서 도시락으로 들고 댕기는데 죄다 금가구 깨져서 저거 세개 남음 그렇다고 양이 줄엇느냐? ㄴㄴ 저런거 일곱개씩 들고댕김 뚜껑만 한 8개 잇는듯 역시 브랜드 것 사야될 … 돈 좀 안쓰고 그냥 지나갈순업나? 대충 버텨보자! 아자아자…! 수지스 닭가슴살 페퍼콘맛 삿는데 후추맛 대단히 마니나고 갠춘함 일킬로 삿는데 7개 들어잇든가? 싀벌 근육량 늘려볼라는데 넘 비싸내 닭가슴살
맵고 짜고 불맛나고 ㅈㄴ 미쳣음 닥치고곱창 4일간 3회 곱창 섭취하고 2회의 설사를 하였지만 오늘도 시,, ,, 켯 ,, 음 ㅎ 후후 마이 후렌드 야곱 ,, 우리 우정 포에버 영원희 사랑햇 역시 푸드트럭으로 시작해서 매장을 낸데가 맛잇는 것 같다 ,, 양념 촉촉하고 존니 밥 비벼먹음 기절임 돌자반 넣어가지구선 ㅜㅜ 시벌 여기는 그리구 깻잎이랑 쌈무를 준다구 아니 왜 깻잎두 향이 지리게 쎈것인지 알수없지만 진짜 깻잎향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거부할수없는 아 맞아 여기 밀떡 들어있는데 정말 ,,, 두번째 시켜먹을 때 결국 판 꺼내서 존니 지글지글하게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다가 김치 쫌 썰어넣어서 같이 볶으면 주글것 같음 당최
오롤리데이 못난이삼형제 뱃지 갸악 못난이삼형젴ㅋㅋㅋㅋㅋㅋㅋ 증말 증말 너무 귀여움스 … 뱃지 코렉션 정리할때가 된거같다 구요미들이 많이 생겻기 때문에…! 캬컄ㅋㅋㅋㅋㅋㅎㅋㅅ쿄
이쿠나 호랑이 미니타월 맨날 갖고댕기는 손수건 다 빵꾸났는데 이 타올이랑 돌려가지구 댕겨야겟다 에구 귀여워 땅동이형님들이 선물해주심 따흑 따흐흑 맨날 받기만하여서 어쩐대 증말 자수?? 호랭이도 예쁘다 ,, 몬가 원사가 쫀쫀한 느낌 물을 잘 흡수할거같다 ㅋㄹㄴ 이후로 손 자주 씻어서 휴지로 닦는거 시러서 갖고 댕겼는데 손수건 안가져오면 이젠 좀 불편함 ,, 괜히 휴지 낭비하는것 같고 … 아껴써야지
일요링엔 추억여행 외장하드를 뒤적이는데 이것저것 정리하다 금같은 사운드트랙 폴더 발견함 ...! 겨울 아니면 꺼내지도 않게된 헤드셋을 오랜만에 꺼내가지고서는 기억나는 것들 골라서 듣는데 언제 들어도 좋구나 ㅎ 색계 오스트는 진짜 자주 들어서 뭘 들었었는지 다 기억이 남 ㅋㅋ 제목 언덕길의 아폴론은 애니는 재미없었는데 오스트는 진짜 너무 좋음 ,, 장미없는꽃집은 들마는 보지도 않았는데 왜 오스트 갖고있는건지 알수없음 이지만 그남자그여자의사정 이것도 개 오랜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 때 케베스서 방영해줘서 알았는데 그때는 그냥 그남자그여자 라는 제목이었고 되게 발랄했던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것도 카캡체마냥 죄다 빻았던...! 또 오스트만 남은 ㅎ 폴더 리스트 죽 보니깐 미스핏츠에 나온 플리도 ..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슷포,, 잇긴한데... 미스터리 공포라고 듣긴 들었는데 별로 안땡긴다고 몇 년을 안보다 명절맞이로 봤다가 새벽에 대오열 ,,, 미스터리 공포는 곁다리일 뿐임 주인공 한소윤 외 모든 등장인물이 넘 의뭉스러운데 초반에는 박순경도 자꾸 연쇄살인 기다리는 사람마냥 나대가지고 ㅋㅋㅋㅋㅋㅋ 넘 궁금해서 온갖 스포 다 찾아봤는데 그 스포마저 제대로 올려준 사람이 거의 없 ,, 다 보고 다시 정주행하는데 돌려보니 공포스러웠던 장면들이 다 넘 오열각임 진짜 죽은 혜진이가 나타난건 아닌 거 같고 윤지숙이 스트레스 받아서 헛걸 보는데 그때 나타난 혜진이는 울고 있고, 매달리고 있고 너무 불쌍함 ... 따지고 보면 저도 아치아라 사람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 다흑 뱅이아짐이 회상하는 장면에서 지숙 주희 자매 너무 어린데 성폭행 당해서 애가 애를 출산하고..
토르 러브앤썬더 ,, 😴 드르렁 ,, 존니 지루함 ,, 발키리랑 제인 몸만 기억남 ㅎ 대단하더라 어떻게 몸을 저렇게 만들었지
맨날 첼시만 사는 사람 첼시만 사댔잖아? 그래도 디테일은 조금씩 다르다 ㅎ 사이즈도 다름...ㅎ 그래서 발볼 튀어나오는 것은 그냥 관상용으로 쥐고 있다 .... ㅜ ㅅㅂ aldo - Brilasen 쉐입 얄쌍하니 지금봐도 존예인데 사이즈가 존나 꽉낌 ,, 왜 이렇게 삿지? 진자 이해할수가 없음 멍청한것엔 약도 없다고 밖엔 진짜로 ... 고무라서 말랑말랑하고 사이즈만 잘 맞앗으면 잘 신고 다녔을것 같은데 비오는 날 한번 신고 발에 피가 안통해서 관상용으로 쥐고있음 ㅎ 그렇다고 비 많이 오는날 신으면 저 밴드 부분으로 비 다 들어옴ㅎ 레인부츠긴 한데 완전히 레인부츠로 쓸수도 없고 ,,, 관상용 금강제화 르누아르껀데 모델명은 알수없 백화점서 세일한다고 지른 ㅎ 백화점에서 신발도 사는 날이 온다~~ 이 지럴 함서 샀던 기억 ㅋㅋㅋㅋㅋ..
욕실 배수구 청소 하다가 ,, 뜨거운 물에 과탄산소다인가 이빠이 뿌려가지구 뜨거운물에 데쳤더니 프라스틱들이라 그런지 다 휘어지고 난리 ,, 전엔 딱 들어갔던게 하나도 안맞아서 위로 뜨고 난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야되나 하고 누워있다가 갑자기 생각났다 배수구 두개니까 안쓰는거에서 갈아다 끼우면 되잖아....! 예스예스
MacbookAir M1 13 막차탑승 6월 28일에 구매하고 6월 30일에 배송받음 켜캬여켜캬캬캬컄ㅋ캬ㅑ 15년도에 샀던 에어는 사자마자 해상도가 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격에 맞춰서 산거긴 하지만 많이 심각하다고 생각하며 썼는데 ,, 진자 해상도는 내게 너무 큰 부분인거같다 ,, 이래서 비싼걸 ,, 써야해 ,, 스페이스그레이!